낼나 스탬프 커터(nelna.) 후기
최근에 친구가 장난감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출력해서
방명록을 다꾸처럼 꾸미는 걸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구요!
그 이후로 다꾸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낼나에서 스탬프 커터를 할인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마침 다꾸 용품을 하나씩 사보려고 하던 참이라 할인쿠폰까지
사용해서 8,900원에 구매했습니다!
다꾸할 때 활용하기 좋아 보여서 구매한
낼나 스탬프 커터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소개

택배 상자를 열면 스탬프 커터가 들어있습니다.
예상한 것보다 실제 크기는 생각보다 조금 큰 편이었어요.

저는 처음에 일반 종이 정도만 자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소재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다양한 종이 80~500g/m^2
- 골판지 1mm
- PVC 0.5mm
- EVA폼 2mm
- 발사우드 1mm
- 코르크 1mm
- 금속시트 알루미늄구리0.1mm

아래쪽을 보면 잠금 버튼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눌리지 않도록 잠가둘 수 있습니다.

칼날은 이렇게 대각선 방향으로 되어있는데,
종이를 깔끔하게 자르기 위한 구조인 것 같아요.

잠금을 풀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종이를 넣고 위에서 눌러주는 간단한 방식입니다.

스탬프 커터의 구조상 종이를 깊숙하게 넣을 수는 없어서
종이 강운데 부분을 자르고 싶다면 먼저 가위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줘야 할 것 같아요.

짜잔~
생각했던 것보다 모양이 깔끔하고 예쁘게 잘 잘립니다!
스탬프 모양이 잘 나와서 다꾸할 때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은거같아요.

후기
다꾸를 시작하면서 구매해본 낼나 스탬프 커터인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방법도 간단하고 평범한 종이나 사진을
스탬프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서 다꾸할 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종이를 넣을 수 있는 깊이가 정해져 있다는 점은
구매 전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낼나 포커스 온 타이머와도
같이 찍어봤습니다.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거나 사진이나 종이를
스탬프 모양으로 꾸미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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